Safety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브랜드의 첫 번째 약속입니다
숙소를 고를 때 안전은 대개 마지막에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저희는 첫 번째로 두기로 했습니다. 법이 요구하는 최소 기준이 아니라 우리가 정한 기준으로, 설계 도면 단계에서부터 반영합니다.
소화
- 스프링클러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자발 설치
- 캡슐 상부에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 층별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점검 주기 고정
피난
- 모든 층에서 두 방향 피난 확보
- 바닥 축광 유도 표시와 비상조명
- 피난 통로 적치 금지 · 매일 점검 기록
마감재
- 캡슐 구조재·마감재는 준불연 등급 이상
- 커튼과 침구는 방염 처리 제품
- 전선 배선 몰딩 처리와 과부하 차단
감지 · 경보
- 유닛별 연기감지기와 층 단위 경보
- 4개 국어 자동 안내방송
- 수신기 상태 원격 모니터링
출입 · 보안
- 층 단위 출입 인증과 성별 분리
- 키오스크 신분증 스캔과 성인 인증
- CCTV 사각 제거와 녹화 보존 기준 운영
훈련 · 보험
- 분기 1회 대피·정전·잠금장치 장애 모의훈련
- 야간 근무자 대응 매뉴얼 상시 비치
- 화재 · 배상책임 보험 한도 상향 가입
Why We Go First
기준이 올라오기 전에
먼저 올려 둡니다
국내 소규모 숙박시설의 상당수는 면적 기준상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닙니다. 의무가 아니라는 말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 기준은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본은 캡슐호텔을 별도 업종으로 분류해 강화된 소방 기준을 적용합니다. 국내 기준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나중에 뜯어고치는 것보다, 처음부터 그 기준에 맞춰 짓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고객에게도, 저희에게도 그렇습니다.
안전 사양은 현행법상 의무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합니다
건물마다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보강 범위는 소방 실사 결과에 따라 확정합니다. 다만 위 여섯 가지 항목은 어느 지점에서든 공통으로 적용하는 브랜드 표준입니다.

Night Operations
밤에도 누군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이 있더라도, 보고 있는 눈이 없는 시간은 없습니다. 원격 관제와 현장 출동 계약을 함께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야간 출입·안전 문의는 1분 안에 응답합니다.
유닛 문제는 3분 안에 확인하고 조치를 시작합니다.
해결이 어려우면 30분 안에 다른 유닛으로 옮겨 드립니다.
도심 기준 20~30분 안에 현장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성 투숙객을 위한 기준
- 층 단위 성별 분리와 전용 출입 인증
- 여성층에 전용 샤워실·파우더룸·락커 배치
- 남성층과 여성층 사이에 라운지 또는 서비스층을 둡니다
- 야간 보행 안전을 입지 선정의 기준에 포함합니다
청결도 안전의 일부입니다
- 퇴실할 때마다 린넨 전량 교체
- 커튼·조명·콘센트·환기구 작동 확인 후 판매 재개
- 샤워실·화장실 하루 3회 이상 점검과 사진 기록
- 층별로 청결 린넨과 회수 린넨의 동선을 분리합니다
위 기준은 고요로 브랜드가 모든 지점에 적용하는 표준입니다. 지점별 실제 설치 사양과 점검 이력은 오픈 후 각 지점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Opening Soon
조용한 하룻밤을 먼저 알려 드릴까요
1호점 오픈 일정과 사전 예약 소식을 가장 먼저 보내 드립니다. 지금은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